‘플로라딕스 철분앤 비타민’, 액상철분제 대세 반영해


약국 및 온라인에서 유통되고 있는 드러그샆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철분제 가운데 어떤 제품을 택할지 소비자들은 한번쯤은 망설여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여러 제약사의 철분제는 알약형태로 섭취하기는 용이하나 제형이 쉽게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산화규소를 비롯한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기타 첨가물을 섞어 소화장애를 비롯한 각종 소화기 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 물론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은 알약은 당연히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가격이 당연히 비싸다. 최근까지 약국을 비롯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철분제의 문제점을 단숨에 해결한 제품이 최근 국내로 들어와 화제다. 이 제품은 독일 살루스 사의 ‘플로라딕스 철분앤 비타민’. 100년이상 된 전통있는 건강식품회사인 살루스사는 모든 상품에 유기농의 허브, 과일과 채소로 전자기능의 표준제어로 생산하고 있다. 또한 유럽에서 까다롭기로 유명한 에코 인증마크(EMAS)를 갖고 있다. 이러한 제품의 안전성을 포장하고 있는 플로라딕스 철분제는 피로를 호소하는 현대인들이 많게 혹은 적게 꼭 복용해야 하는 비타민제로 주성분인 글루콘산철을 적용하는 한편 흡수율이 매우 높고 액상형태이기 때문에 흡수율이 매우 뛰어나다. 살루스사 관계자는 우리몸에 필요한 산소운반과 혈액생성, 에너지 생성에 필요하므로 임산부뿐 아니라 남녀 모두에게 충분한 복용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어 ‘플로라딕스 철분앤 비타민’은 철분제 흡수 시 발생하는 소화불량, 변비나 메스꺼움 없이 잘 흡수 된다는 점은 자연에서 채취 재료를 온전히 신체에 전달한다는 장점이 있다. ‘플로라딕스 액상 철분앤 비타민’에 들어있는 비타민은 비타민C를 포함하여 비타민B1, B6로 신체에 철분 흡수율을 도와 빠른 시간안에 효과를 증가시킨다. 하루 2번(아침,저녁) 10ml가 권장량이고 보통 한병으로 2주를 복용할 수 있다.향료, 보존제, 유해한 성분은 일체 넣지 않아서 일단 개봉후엔 냉장 보관해야 하고 빠른시기 안에 복용하길 권한다. 현재 올리브영과 대형약국, 백화점등 판매가 급등하고 있는 ‘플로라딕스 철분앤 비타민’은 ㈜프라나아이앤씨에 의해 국내 수입 유통되고 있다. 한편 프라나아이앤씨 측은 철분앤비타민뿐만 아니라 어린이도 쉽게 복용할 수 있는 살루스 액상 멀티비타민 시리즈를 대형 마켓을 비롯한 개국가에 선뵐 예정이다. ⓒ 약국신문(http://www.pharm21.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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