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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성 스킨케어 아이콘' 이상적인 산도 ph 5.5의 과학, 세바메드

2019년 1월 8일
1분 분량

2019년 새해에도 건강한 피부 미인이 되기 위한 소비자들의 노력은 끊이지 않고 있다. 없는 지갑을 털어서라도 비싼 화장품을 구매해보지만 그 효과가 미미하고 개선되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비싼 화장품을 바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올바른 세안법" 이다. ph 7 이상의 알칼리성이 아닌 ph 4.5~6.5 사이의 약산성 폼클렌징을 사용해야 건강한 피부 세안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대부분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온라인 몰과 오프라인 드럭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는 약산성 폼클렌징의 종류는 다양하고 ph 지수 또한 각각 다 다르다. 피부의 가장 이상적인 산도는 "ph 5.5" 로 사람의 피부는 항상 약산성 ph 5.5 을 유지해야 한다.

독일 세바메드는 우레아와 여성청결제를 제외한 전 제품이 모두 ph 5.5 약산성이며 피부문제로 매일 고통스러워 하는 민감성 & 문제성피부의 고객에게 큰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최근 '15그램 뷰티어워드 클렌징 부문' 에서 1위를 수상한 "세바메드 클리어페이스 클렌징폼"은 박테리아를 10만개나 제거해주는 클렌징폼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제품이다.

1952년 약산성비누 개발을 시작으로 역사해 온 세바메드는 공신력이 있는 독일 외코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을 부여 받은 독일 No.1 약산성 스킨케어 브랜드로써 150개의 피부 연구결과를 확립하였고 전 세계 113개국에 수출되어 있다.

한편 세바메드 오직 온라인 공식몰에서만 모든 구매고객에게 미니어처를 증정하고 있으며 회원가입 시 5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배송과 클렌징 바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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